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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로부터 4차 인증 심사를 받았다.29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 따르면 JCI는 세계보건기구(WHO)가 환자 안전을 위해 최초로 협력을 지정한 기관으로, JCI 인증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증제도로 평가 받는다. JCI는 감염관리·의료 질·환자 진료·국제 환자 안전 목표 등 총 14개 부문, 1300개의 세부 평가 항목을 기반으로 의료기관의 환자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을 심사한다. 현재 세계 1037개 의료기관만이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015년 국내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최초로 JCI 첫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2022년 3차 재인증...
2026-02-07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달 28~29일 주한 미국인 24명을 초청해 진행한 ‘의료관광 팸투어’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2일 밝혔다.부산 의료관광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마련된 이번 팸투어는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 해동용궁사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프라이빗 요트 투어 등 부산 대표 명소를 둘러본 뒤 병원을 방문해 하지정맥류 질환과 치료법, 외국인 환자를 위한 국제진료 시스템을 경험하는 코스로 구성됐다.88세 어머니와 함께 온 한 참가자는 부산 여정을 ‘올해 최고의 선물’로 꼽았으며, 또다른 참가자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시스템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만족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리가 붓고 저리며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으로 대표되는 ‘하지정맥류’. 간단한 수술이나 주사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재발’이 쉽다는 데 있다. 수술이나 시술로 한 차례 치료받은 후 수년이 지나 다시 다리의 무거움과 통증, 혈관 돌출 증상이 나타난다면 하지정맥류 재발을 의심해야 한다.하지정맥류는 제대로 치료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재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기준이 되는 ‘2022년 유럽임상진료지침’에선 하지정맥류 재발의 원인으로 △치료 부위 판단 오류 △시술 기술 부족 △신생혈관 생성 △혈관의 재개통 △새로운 혈관의 병적 진행 등 다섯 가지를 꼽는다. 이 가운데 ‘신생혈관 생성’과 ‘재개통’이 주목된다....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는 JCI(국제의료기관 평가위원회), KAHF(보건복지부 인증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GHA(글로벌 헬스케어 인증 의료기관)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JCI와 KAHF는 3년 연속 인증으로 국내 의료기관 중에서는 유일하다.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의료기관 평가인증에 빠지지 않고 도전할 정도로 환자 안전에 관심이 높다.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연속 선정된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일대를 걸으며 레다스흉부외과 김병준 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린레일웨이는 미포에서 송정까지 4.8km에 걸쳐 있는 해안 산책길로 캡슐열차를 타고 해안 절경과 다릿돌전망대 등을 감상할 수 있다.-하지정맥류를 유발하...